김윤정님이 '멋지다'로 준 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직설 쩌는데 사회성은 없고 말도 거칠고 근자감 쩔고 하기싫은건 죽어도 안할st...
이러니까 넘 나쁜사람같다! 좋은점을 찾으려고 하는데 이건 넘 어렵다 근자감 쩌는게 좋은점에도 들어가려나 ^^;
2:人に言われる性格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이것을 위해 나는 6명에게 내 성격을 한마디로 말해달라는 문자를 돌렸고 엠센에서 한분에게 물어봄
1. 시크 2. 헐 한마디로 못함 답변거부 3. 쉽지않은 4. 터프
5. 에너지가 넘치고 반짝반짝 빛이납니당. 매우 센스있고 재미있으며 대화하면 정말 즐거움. 아주 좋은 사람임 (헉 감....사.....................합니다ㅠㅠ 눈물이)
6. 도도+무신경+조금의관심
7. 시크에 한표 + 적나라한 성격 (대체 이게 뭐야? 말해줘 제발)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그거슨 어려운 일인데...그냥 나랑 좀 비슷한 사람이랑 잘 맞는것 같음. 넘 챙겨주는 것도 부담스럽고 넘 소녀가 쩌는 사람한테는 미안하고 ㅋㅋㅋ 그냥 나처럼 렛잇비를 잘하는 사람 및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랑 잘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게 최상의 친구타입이라고 하기엔 아직 안만나본 인간타입이 너무 많을 것이므로 (이하생략)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코 콕슨쨔응..! 콕슨같은 남자가 있으면 제가 정말 주워서 기를;; 자신도 있음 돈벌어서 먹여살리고 그림그리라고 물감도 사다주고 작곡하라고 기타도 사다줌;; 안경낀 남자가 짱이죠 그림을 잘그리거나 락스타면 금상첨화고 아무튼 예술적인 기질이 있으면 짱조음. 머리가 비어선 안되며(그렇다 나는 똑똑한 남자가 좋다..) 동시에 아주 살짝 찌질해서(이렇게 표현하니 너무 변태같군 좀 소심남이어도 좋다는 얘기임) 내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으면 더욱 좋......그만하겠습니다
5.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적
전 그냥 지켜보고있다는 말들이 조은거같음 ㅎㅎㅎㅎㅎ 남한테 지속적인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 만족인듯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지난주에 급식당번 하면서 봤던 게 마지막 기억? 손흔들면서 인사도 했던것같다
7 : 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이렇게 말하면 되게 할말이 없어서 이렇게 말하는거같지만 ^^; 착하고 똑똑해보이는 친구임. ㅋㅋ 그리고 실제로도 마음이 좋고 분명 똑똑할것이고 노력도 열심히 하고 뭔가에 대해 깊이..생각하는 것을 잘하는 친구. 깊이가 있으나 겉으로 그걸 티를 잘 안낼것같기도 한데 이부분은 확신을 잘 못하겠음. 핸드폰 사진의 제왕이고..(이미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건가 혹시!) 아무튼 그렇습니다
▼오실 것 같은 분들 중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대체 이곳에 오는사람이 누구고 안오는사람이 누군지 알수가없다 그러므로 오든 안오든 그냥 내가아는 떠오르는 분들을 적겠음..^^;
●ク-ル(쿨하다) → 이지 스트래들ㄹ 죄송...앗 지금 엠센에 박력님이 들어왔다 박력님과 유안님인듯
●殘酷 (잔혹하다)→ 뭐야 이건;; 지금으로선 노엘 너가 나한테 제일 잔혹함 헉
●可愛い(귀엽다) → 달히, 닥써
●癒し(치유계) → 치롤언니 테일언니
●かっこいい(멋지다) → 두어분 있지만 이것은 비밀로 지켜두겠습니다. 그리고 김민재님 추가요
●面白い(재미있다) → 쩡쉘링, 그루님
●樂しい(즐겁다) → 신위님(불쌍하다가 있으면 거기에 집어넣어야하겠지만..)
●美しい(아름답다) → 이...지....스트래들ㄹ....죄송....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존나욘, 허은
●?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사류 ^^
●大人(어른) → 오송이
●子供(아이) → 마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