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스압
Blue Merle Border Collie
클래식한 보더콜리 이미지는 역시 블랙앤화이트고 검은색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은 애들이 양몰이를 잘한다는 미신 같은 이야기가 있지만 블루멀 컬러도 유니크한 맛이 있어서 좋죠 ^^* 오드아이도 종종 발견된다는 블루멀 보더콜리 매우 쎾씨하져




Hovawart
역시 어딘지 모르게 독일의 냄새가 나는 개 ㅎㅎ 닉네임은 Hovie이고 엄밀하게 허용되는 것은 아래의 세 종류의 색깔뿐입니당 탐색과 구조에 능한 워킹독이지만 구글에 따르면 "It is important to realize that the Hovawart works with you and not for you" 왜 나는 늘 싸가지없고 도도한 개에게 반하나(대표적인 예로 마렘마 ㅇㅇ) 사랑하고 나니 그가 도도했을 뿐이엇어여 흑흑..!




Samoyed
별명은 스마일링쌔미 ^0^ 하얀 털에 까만 눈의 대조도 그렇게 까만 입모양도 늘 웃고있는 입모양이라 호감 100배 ㅇㅇ 별명처럼 성격 좋은개임 원래는 썰매개였기 때문에 뭔가를 끌려는 본능이 남아 있어요 꼬리가 말라뮤트나 허스키처럼 등 위로 말려 있는 이유도 썰매개의 습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 어쨌든 굉장히 이상적이고 귀엽고 예쁜개네요 털문제만 빼면!




눈의여왕인듯 ㅎㅎㅎㅎ

기여운 사모예드쨔응...! ㅠ.ㅠ
German Spitz

포메라니안도 저먼스피츠에서 갈려나온 종인데 어쨌든 흰색의 스피츠는 사모예드와 비슷해 보이죠
사실 저먼스피츠도 크기가 세 종이 있어서 자이언트/스탠다드/클라인이 있고 keeshond는 스탠다드와 크기가 같지만 털 색으로 구분이 됨. 저패니즈 스피츠는 클라인과 비슷한 크기지만 털 색이 흰색뿐이라고 합니당 전에 홍대에서 길가다가 예쁜 흰색 스탠다드 스피츠가 혼자 달려다니는것을 본적있음


얘네가 keeshond ㅇㅇ 일명 울프스피츠라고도 하고...저먼 스피츠와 비슷하지만 흰색/회색/검은색/크림색 등이 섞여서 늑대랑 비슷한 모양새를 한 것이 keeshond임
Siberian Husky
(이름만으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허스키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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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응 개주제에 섹시하다니
Alaskan Malamute

근데 난 허스키보다 말라뮤트파 ㅇㅇ

말라뮤트는 허스키보다 크고 두상이 넓고 귀의 간격도 넓고 눈색깔도 파란색이 안나오죠
귀도 허스키보다 좀 둥금


기 기엽다.....
추가로 Canadian Eskimo dog



뭐라고 특징을 딱 집어 말하라면 말하기 힘든느낌....마치 이런느낌
"다음은 산에서 주로 길러지는 쉽독들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hungarian kuvasz-slovensky kuvac - maremma sheepdog - polish tatra(tatra mountain sheepdog) - great pyrenees임 구별하기 참쉽죠?"




ㅋ.. 어쨌든 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개중에 제일 체구가 작고(체고 60~75cm. 체고는 땅에서부터 머리 빼고 어깨에서 제일 높은 부분까지의 길이를 말함 ^^) independent한(=싸가지없는) 마렘마가조아여

젤조아하는 평화로운 마렘마와 양사진>.<

간만에 못보던 마렘마사진도 발견
Bedlington Terrier


얘한텐 딱히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웃기게 생겼으니까 가끔 사진을 찾아보게됨
마력의 베들링턴테리어
그래서 결론은 큰 개가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