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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종류별 사진 ㅇㅇ

2010/01/06 19:36 from DOGS

 

* 약간스압

 

 

Blue Merle Border Collie

 

클래식한 보더콜리 이미지는 역시 블랙앤화이트고 검은색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은 애들이 양몰이를 잘한다는 미신 같은 이야기가 있지만 블루멀 컬러도 유니크한 맛이 있어서 좋죠 ^^* 오드아이도 종종 발견된다는 블루멀 보더콜리 매우 쎾씨하져

 


 


 

 

 

 

Hovawart

 

역시 어딘지 모르게 독일의 냄새가 나는 개 ㅎㅎ 닉네임은 Hovie이고 엄밀하게 허용되는 것은 아래의 세 종류의 색깔뿐입니당 탐색과 구조에 능한 워킹독이지만 구글에 따르면 "It is important to realize that the Hovawart works with you and not for you" 왜 나는 늘 싸가지없고 도도한 개에게 반하나(대표적인 예로 마렘마 ㅇㅇ) 사랑하고 나니 그가 도도했을 뿐이엇어여 흑흑..!

 

 

 

 

 

Samoyed

 

별명은 스마일링쌔미 ^0^ 하얀 털에 까만 눈의 대조도 그렇게 까만 입모양도 늘 웃고있는 입모양이라 호감 100배 ㅇㅇ 별명처럼 성격 좋은개임 원래는 썰매개였기 때문에 뭔가를 끌려는 본능이 남아 있어요 꼬리가 말라뮤트나 허스키처럼 등 위로 말려 있는 이유도 썰매개의 습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 어쨌든 굉장히 이상적이고 귀엽고 예쁜개네요 털문제만 빼면!

 

 

 

 

 

 

눈의여왕인듯 ㅎㅎㅎㅎ

 

 

기여운 사모예드쨔응...! ㅠ.ㅠ

 

German Spitz

 

 

 

포메라니안도 저먼스피츠에서 갈려나온 종인데 어쨌든 흰색의 스피츠는 사모예드와 비슷해 보이죠

사실 저먼스피츠도 크기가 세 종이 있어서 자이언트/스탠다드/클라인이 있고 keeshond는 스탠다드와 크기가 같지만 털 색으로 구분이 됨. 저패니즈 스피츠는 클라인과 비슷한 크기지만 털 색이 흰색뿐이라고 합니당 전에 홍대에서 길가다가 예쁜 흰색 스탠다드 스피츠가 혼자 달려다니는것을 본적있음

 

 

 

얘네가 keeshond ㅇㅇ 일명 울프스피츠라고도 하고...저먼 스피츠와 비슷하지만 흰색/회색/검은색/크림색 등이 섞여서 늑대랑 비슷한 모양새를 한 것이 keeshond임

 

Siberian Husky

 

(이름만으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허스키쨔응

 

 

 

 

 

 

하응 개주제에 섹시하다니

 

Alaskan Malamute

 

 

근데 난 허스키보다 말라뮤트파 ㅇㅇ

 

 

말라뮤트는 허스키보다 크고 두상이 넓고 귀의 간격도 넓고 눈색깔도 파란색이 안나오죠

귀도 허스키보다 좀 둥금

 

 

 

 

기 기엽다.....

 

추가로 Canadian Eskimo dog

 

 

 

 

 

뭐라고 특징을 딱 집어 말하라면 말하기 힘든느낌....마치 이런느낌

 

"다음은 산에서 주로 길러지는 쉽독들입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hungarian kuvasz-slovensky kuvac - maremma sheepdog - polish tatra(tatra mountain sheepdog) - great pyrenees임 구별하기 참쉽죠?"

 

 

 

 

 

 

ㅋ.. 어쨌든 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개중에 제일 체구가 작고(체고 60~75cm. 체고는 땅에서부터 머리 빼고 어깨에서 제일 높은 부분까지의 길이를 말함 ^^) independent한(=싸가지없는) 마렘마가조아여

 

 

젤조아하는 평화로운 마렘마와 양사진>.<

 

간만에 못보던 마렘마사진도 발견

 

Bedlington Terrier

 

 

 

얘한텐 딱히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웃기게 생겼으니까 가끔 사진을 찾아보게됨

마력의 베들링턴테리어

 

 

 

 

그래서 결론은 큰 개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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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개사진

2009/11/07 16:12 from DOGS

 

 

 

MAREMMA의 위엄

 

산에서 기르는 흰색 계통 개 중에는 제일 작다고 함(근데 엑스트라 라지 독이야) 성격도 완고하고 자유롭다고 ㅋㅋ 으앙 넘 예쁘다

 

 

 

 

진짜 러시아 황실 개 이미지 ㅋㅋ 아까까진 보르조이 그냥 그랬는데 보르조이가 사람한테 안기는 사진보고 마음이 동함....저런 거대한 개가 안기면 기분이 좋겠지....ㅠㅠㅠ 흑흑

 

 

 

아까 까먹은 그레이트데인 ㅠ.ㅠ 거대하고 주인 말 잘듣는 개는 호감 개호감

저렇게 남성ㅋㅋ쩔게 생긴 개들이 복종하고 같이 뛰놀고 그럼 넘 좋을듯 흑흐흐흐흫그흑

 

 

이거슨 그레잇데인ㅋ개그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한 살루키 ㅋㅋ 보르조이랑 비슷하지만 좀더 예쁘장하죠

개들 넘 이뻐서 의인화해서 소설쓰고싶을지경 블로그에 개 카테고리 따로 만들고 싶을지경ㅠ.ㅠ 으앙

 

 

 

 

아까 올렸던 KUVAC

 

 

 

 

 

 

역시 아까 올렸던 KUVASZ

살루키나 보르조이 류가 쫙 빠져서 간지 쩌는 황실 타입 개라면 KUVAC이나 KUVASZ나 하는 쪽은 좀더 순박하고 덜 다듬어진 느낌... 넘 친근하고 이뻐여 흑흑

 

 

 

 

 

 

 

위부터 두장씩 골든리트리버 - 래브라도리트리버 - flat-coated retriever 어린이의 친구(ㅋㅋ) 리트리버 류를 여태 올리지 않았었다니! 리트리버 류는 전부 흰색이 진리인듯하지만 flat-coated류의 검은색만큼은 넘 매력적임 ㅠ.ㅠ 아름답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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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교보문고에서 EYEWITNESS COMPANIONS DOGS 라는 책을 샀었음 ㅋㅋ 개 종류별로 사진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ㅎㅎ헤헿 거리면서 샀던 책... 언제나 말하지만 작은 개보단 큰 개가 취향이다 이 책에 나온 LARGE에서 EXTRA LARGE로 구분되는 개들 ㅎㅎㅎㅎ 넘조음 ㅎㅎㅎㅎㅎㅎ

 

 

 

CLUMBER SPANIEL ㅎㅎㅎ 기엽져.... 스파니엘 종류중에 젤 무거운종류

 

 

이것은 프렌치 스파니엘..! 클럼버는 좀더 맹한 맛이 있어서 귀여워보이고(세인트버나드같은 느낌?) 프렌치는 좀더 영리해 보임 ㅎㅎㅎㅎ 사냥개다워 보인다 하지만 말은 클럼버 쪽이 좀더 잘듣는듯

 

 

 

DUTCH PARTRIDGE ㅎㅎㅎㅎ 저 귀여운 눈을 보라 살짝 맹한 것 같고 넘 귀여움 세터랑 스파니엘 조상들이 딱 이렇게 생겻다고함 ㅎㅎㅎ 그렇게 많은 수가 남진 않았다던데 네덜란드 가서 사오고 싶을지경

 

 

 

 

아이리쉬세터 / 잉글리쉬세터 / 고든세터

차이점은 색깔의 다름일 뿐인가 ㅎㅎ 어릴 땐 세터 종류를 진짜 좋아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뭐 지금 싫다는 건 아니고...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아이리쉬 쪽이 제일 맘에듬.

 

 

 

 

위에서부터 GERMAN WIREHAIRED / GERMAN SHORTHAIRED / GERMAN LONGHAIRED 포인터

개인적으로 포인터 종류는 별로였는데 (특히 잉글리쉬 포인터는 정이안갔음) 털이 짧고 너무 쫙 빠진 느낌이 맘에 안들어서 그랬던듯 개라면 역시 털이 복슬복슬 북실북실해야 제맛이죠 고양이가 별로인 이유 중 하나가 고양이라면 털이 짧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듯 (무슨 아프간하운드마냥 털 길게 늘어지는 종류도 별로이긴 마찬가지)

 

 

 

 

보르조이 ㅋㅋ 엑스트라 라지 독! 넘 예쁘고 귀여우면서 은근한 위엄도 엿보이지 말입니다

요즘 은아전설 위드 / 명견실버 만화책을 보고있다 다소간의 사나이/남성주의가 엿보이는(하지만 개들이 쓸데없이 멋잇고 보다보면 존나 은근히 재밌음) 개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ㅋㅋ 위드 시리즈에 나오는 발 빠른 삼형제가 이 보르조이 종류라는것을 나는 알아보앗지..! 몸에 비해 머리가 차지하는 비율이 작아서 눈에 띄는듯.

 

 

 

 

맨 위의것이 내겐 전형적인 마스티프 이미지인데(잉글리쉬마스티프 - 사실 불마스티프 종류가 더 익숙한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내 취향은 아니고 ㅋㅋ...하지만 티베탄 마스티프(아래 두개)는 마음에 듭니다 위엄이 쩌는 티벳 마스티프 ㅋㅋㅋㅋ 위에서 말한 은아전설 위드에 나오는 영웅아저씨ㅋㅋ가 이 종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확신은 없고. 티벳 마스티프가 흰색 종류도 있던가?

 

 

 

AKBASH ㅠ.ㅠ 하얗고 이쁘져 거대하고.... 터키산 쉽독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진은 좀 무서워 보이는것 같지만 ㅋㅋ 말 잘듣고 패시브하다고 함. 하지만 다른 동물들은 아주 잘ㅋ 공격한다고... 북미지역에서는 코요테를 쫓는데 쓰이나봄

 

 

 

 

KOMONDOR 일명 대걸레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거대하죠 같이 뛰어놀구싶다... 늑대랑 곰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털이 저렇게 발달한 거래요 이것도 북미지역에서 코요테를 쫓는데 쓰이나봄. 개가 말도 잘 안들어서 CAREFUL OBEDIENCE TRAINING이 필요하다고 ㅋㅋ

 

 

 

위에건 SLOVENSKY KUVAC이고 아래건 HUNGARIAN KUVASZ... 비슷한 계통인듯한데 아무튼 둘다 넘 거대하고 이쁨 ㅠ.ㅠ 동유럽 러시아쪽은 개가 거의다 하얗져 으윽 예쁘고 아름답다 ㅠㅠㅠ

 

 

뉴펀들랜드 ㅋㅋ 넘 친근하게 생겼다 특히 저 처진 눈이!

여러 가지 색이 있는 것 같은데 찾아도 검정색 종류밖에 안나오네여 아무튼 얘들은 수영을 짱 좋아해서 주로 인명구조견으로도 많이 쓰이는데 ㅋㅋㅋㅋ 수영을 넘 좋아해서 물에 빠진 것이 아닌 사람도 '구조'해낸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안 블랙테리어 ㅠ.ㅠ 이것도 넘 로망인데 사실 저렇게 큰 개인줄 몰랐음 좀더 작은줄...

아아 거대개의 위엄이시여

 

 

 

사모예드ㅠ.ㅠ도 넘 이쁨 저 강아지를 보라 ㅠㅠㅠ 흑흑 딱 눈 보고 고집이 셀거같이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데ㅋㅋㅋ 설명에 보니까 때에 따라 STUBBORN하다고 해서 싱기

 

 

이건 KOOKERHONDJE라는데 넘 이쁘거 청순하고 귀엽게생겻다..! ㅠ.ㅠ 미디엄사이즈 독입니다

스파니엘 계통이리ㅏ네여 DUTCH DECOY SPANIEL... 으앙 넘 이쁨 ㅠㅠㅠㅠㅠ 아이라이너햇니 ㅠㅠㅠ 개 주제에 미소년 미소녀 흑흑흑 이 개들이 새 사냥에 쓰인대여

 

 

안올리면 안될거같은 보더콜리 ㅋㅋ 넘 똑똑해서 보더콜리끼리 하는 대회가 따로 있다는 보더콜리

아아 키우고싶다 ㅠ.ㅠ 흑흑 내가 이래봬도 운동은 좋아해 잘 놀아줄수 있어... 언젠가는 키울거야

 

 

CAVALIER KING CHARLES SPANIEL 개 중에 왕족이 있다면 이럴것같은느낌 ㅋㅋ 내가 작은개는 별로지만 이 개는 넘 미소녀가 쩔어서 옆에 있으면 예뻐하지 않을수 없을것같다

 

몰랐는데 시바견은 스몰독스로 분류가 되네여...진돗개 설명에 IT WILL SHOW A KEEN DESIRE TO HUNT ANYTHING SMALL AND FURRED, FROM WILD ANIMALS TO PETS라고 되어잇는데 이것은 진실의 트루쓰 ㅠ.ㅠ 어릴때 진돗개 데리고 아빠랑 산책 나갔는데(이름이 메리였던가) 메리는 멀리서 가는 동네 도둑고양이를 보자마자 달려가서 물어...뜯었음(개줄로 잡고있었는데)ㅠ.ㅠ 동네 쪼끄만 개도 물어뜯고 ㅠㅠㅠ 죽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어찌되었는지 모를 그 작은 생물들 ㅠ.ㅠ 흑흑 심지어 내가 개가 그려져 있는 바지를 입으면 내 바지도 잘근잘근 씹었던 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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